대웅, 아목시실린 함유 복합제 특허취득
- 최봉선
- 2004-11-03 12:1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정성 우수한 제형제조 활용...'목시클정' 시판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주회사인 대웅이 아목시실린 및 클라불라네이트를 함유하는 복합 항생제의 '유핵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3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클라불라네이트(Clavulanate)를 함유하는 코어층 및 아목시실린(Amoxicillin)을 함유하고 코어층을 둘러싸는 외층으로 구성된 유핵정(Cored tablet) 형태의 항생제 제제이다.
특히 클라불라네이트/아목시실린 복합 제제의 항생제는 습기에 매우 민감하여 수분이 존재할 경우 신속하게 분해되는 클라불라네이트의 특성때문에 기존에는 제조시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 기술을 사용할 경우 클라불라네이트로부터 수분이 차단되어 보다 안정성이 우수한 제형을 제조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대웅은 이 특허방법으로 Pilot생산시험 완료하여 식약청의 제품허가를 취득했고, '목시클정187.5mg'라는 제품명으로 올 3월부터 시판중에 있다.
국내 제품 출시 후 현재 연간 10억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향후 2006년 이후 제3세계에 제품 판매를 시작하여 일본, 유럽 및 미국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웅 관계자는 "특허는 특허권자가 대웅으로 되어 있으나 분할계약서에 따라서 ETC관련 지적재산권은 대웅제약에 이전한다"고 덧붙였다.
대웅은 이외에도 아이진과 공동으로 박테리아의 염색체 DNA 파쇄물과 비독성리포폴리사카라이드를 포함하는 면역강화 및 조절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이번 발명은 박테리아의 염색체 DNA 파쇄물과 비독성 리포폴리사카라이드를 주요 성분으로 면역 강화 및 조절 물질에 관한 발명으로, 기존 치료제에 비해 훨씬 안전하고, 경제적이면서 효과적인 항암치료제 및 면역보조제로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
총 6억원이 투자된 이번 발명을 통해 양사는 면역 항암제에 대한 공동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