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 ‘시세이도’ 사업설명, 약사관심높아
- 송대웅
- 2004-10-25 10:36: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약국제 통한 독점권확보·우수판매 인센티브 등 방향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세이도메디칼 제품소개 및 사업방향에 대한 설명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초청인원외에 많은 약사들이 참석해 주최측이 서둘러 여분의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일성신약 박재식 마케팅 담당 상무는 “오구멘틴, 리덕틸, 원알파 등 전문치료제 중심의 일성신약이 그간 성원해준 약국에 보답하고자 약국전용 화장품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라며 “시세이도의 뛰어난 향장기술과 의약품을 접목시킨 진정한 의미의 약국화장품인 시세이도메티칼을 통해 약사(님)들의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이라고 밝혔다.
시세이도메티칼 사업부장인 이영종 차장은 “회원약국제를 통해 지역의 독점권을 확보해주고 우수판매 약국에는 일본연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철저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회원약사가 약의전문가이면서 피부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사업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약사들은 “정말로 약국에만 공급할 계획이냐?” “백화점으로 유통되는 제품과 뭐가 다른 것인지?”“광고 및 홍보는 어떻게 할 것인지?”를 질문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타사 제품에 비해 품목이 적지 않는냐는 질문에 “시세이도메티칼은 제약에서 출발한 제품이기 때문에 베이스라인보다는 트러블 위주로 구성돼있어 다소 제품 가지수가 적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발매된 제품만 확실하게 이해한다면 약국경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일성신약 권혜영 주임은 답변했다.
한편 일성신약측은 이달들어 17일 24일 두차례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으며 매달 정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7'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