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진통제 '울티바' 런칭심포지움 성료
- 송대웅
- 2004-10-24 14:51: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취통증과 전문의 300여명 참석...세가지 제형 시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행사에는 마취통증과 전문의가 300명 넘게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총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부산의대 백승완 교수, 전남의대 정성수 교수, 경북의대 백운이 교수 등이 좌장을 맡아 울티바의 약리기전 및 임상등에 관한 발표를 진행했다.
연자로 나선 연세의대 민경태 교수는 “레미펜타닐은 시간에 비의존적으로 작용하며 많은 용량을 투여해도 일정 농도이상 축적되지 않아 사용하기 편리하다”고 울티바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울티바 마케팅을 맡고있는 윤재경 PM은 “울티바는 작용시간이 빠르고 혈류역학적 안전성이 우수하다”라며 “비특이적 에스테라제들에 의해 대사되므로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주입시간에 상관없이 빠르게 작용이 소실되어 마취시 보다 편리하게 사용가능 하다”고 밝혔다.
최근 발매된 울티바주사는 1mg, 2mg, 5mg의 세가지 제형으로 시판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