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약업인 체육대회 열고 화합다짐
- 강신국
- 2004-10-18 11:5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축구 포항A팀-발야구 경주팀 각각 우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택관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며 "의약분업으로 인해 중단됐던 대회니 만큼 앞으로 매년 혹은 격년으로 대회를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축구경기는 8개팀이 조별 리그전으로 진행됐고 여약사 발야구 대회는 6개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축구는 포항 A팀이 발야구는 경주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대회전후로 마약퇴치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고 회원가족을 위해 보물찾기 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포항지역 여약사회에서 많은 음식을 준비해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축구대회 1위 : 포항 A팀, 2위 : 경주, 공동3위 : 구미·경산 발야구대회 1위 : 경주, 2위 : 영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10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