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장애인 진단서 발급 의료기관 수사
- 김태형
- 2004-10-17 10:18: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올해까지 정밀조사 벌여...장애종류별 진단기관 지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부는 서울방송의 장애인 허위진단서 발급 보도와 관련 해당 의료기관을 사법당국에 수사 의뢰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17일 “서울방송 취재진의 협조를 얻어 해당 의료기관과 관계자에 대한 수사를 관계당국에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최근 1년간 장애인으로 신규 등록된 자중 진단서를 관할 주소지를 벗어난 의료기관에서 발급 받거나 특정 의료기관에서 집단으로 진단서를 발급한 경우, 신규 등록장애인이 급증한 지역 등 부정 진단서 발급이 의심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지자체와 합동으로 금년말까지 정밀 실태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장애 진단의료기관을 장애 종류별로 전문화하여 전문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정확한 장애진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관련단체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가짜장애인이 발생하는 사례가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