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보건부 차관 일행 제약협회 방문
- 최봉선
- 2004-10-15 11:33: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회구성-기능과 제약업계 동향 등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베트남 보건부 트란 치 리엠(TRAN Chi Liem) 차관 등 일행 13명이 12일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 이사장 이장한)를 방문, 제약협회의 구성과 기능 및 제약업계의 동향 등에 관해 논의했다. 리엠 차관은 제약협회 신석우 전무를 접견한 자리에서 "제약협회와 한국 정부의 관계에 대해 설명해 달라"고 질문했고, 신 전무는 "보건복지부, 식약청 등 당국이 제약산업 관련정책을 수립할 경우 협회 의견을 반영하고 있으며, 또한 식약청으로부터 GMP교육과 의약품광고사전심의 업무를 위임받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엠 차관은 또 우리나라 약가제도, 도매마진, OTC와 ETC의 시장규모 등 실질적인 우리나라 제약관련 산업 정책 전반과 업계 유통 현실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접견에는 베트남측에서 보건부 리엠 차관 등 13명과 제약협회측에서 신석우 전무, 이인숙 기획정보실장, 김정호 차장 등 3명이 각각 참석했다. 한편 베트남 보건부 차관 일행은 우리나라 보건복지정책 파악과 제약기업 투자유치 등을 목적으로 지난 10일 입국했으며, 복지부, 식약청, 화성제약산업공단 등 제약회사 공장, 제약협회, 도매협회 등 방문 일정이 끝나는 15일 출국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