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노숙자 쉼터 희망의집 위로방문
- 정시욱
- 2004-10-06 10:0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한용 내의와 먹거리 전달...지속적 관심 표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동구약사회는 최근 천호동 소재 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용길)에서 운영하는 노숙자 쉼터인 희망의 집을 방문하고 방한용 내의와 떡, 과일을 전달했다.
이에 사회복지관 김용길 관장은 약사회가 희망의 집을 찾은 첫 방문자라며, 어려운 시기에 방문함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현재 희망의 집에 입소해 있는 노숙자는 총 25명으로 서울역 상담소나 복지관 자체상담을 통해 입소하고 있으며, 숙식 및 공공근로나 구직을 통한 자립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나 일자리가 없는 노숙자도 있다.
또 약사회는 앞으로도 이들 노숙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자립에 직접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자리도 제공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전원 회장, 윤복순 여약사담당부회장, 이순훈 여약사위원장, 김은회 여약사위원회 총무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4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5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6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7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8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9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10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