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세계제약의학회 2006년 서울개최
- 송대웅
- 2004-10-04 15: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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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위, 행사홍보차 스위스 제네바 개최 제13회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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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2006년 서울 행사는 지금까지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만 개최되어 왔던 이 행사를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하게 되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아시아 지역의 관련 분야 발전과 함께 우리나라가 이 지역의 새로운 리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를위해 ICPM2006 조직위원회(위원장 이동호)는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13차 세계제약의학회학술대회에 참석하여 각 국가 대표단을 통한 홍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참석자들에게 행사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한국대표단은 6번째로 많은 참가국으로 참여하여 포스터 발표와 함께 한국 대표를 세계제약의학회 운영위원회의 상임위원으로 참가하게 되는 등, 2006년 행사에 많은 참석자들이 큰 기대를 갖게 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동호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국내 관련 산업 전문 인력 및 담당 공무원, 학자들에게도 폭 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제약의학의 중요성과 의의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한국의 제약산업 및 관련 분야가 세계적인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06년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한국제약의학회(Korean Society of Pharmaceutical Medicine KSPM)는 지난 95년 설립되어 지속적으로 연구활동을 통해 성장하여 약 4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2006년 행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icpm2006.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2007-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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