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현지조사에 공단 직원 첫 참여
- 김태형
- 2004-09-09 11:2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효율적인 조사 위해...공단 실사요청 기관 한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요양기관 부당청구를 확인하기 위한 정부의 현지조사 업무에 건강보험공단 직원이 처음으로 참여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9일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지난 8월부터 공단 직원이 현지조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공단 직원이 모든 현지조사 업무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공단의 수진자조회 과정에서 부당청구를 확인한 부분만 참여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지조사 업무가 끝나는 조사의 효율성에 대해 담당자들이 모여 평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공단이 실사의뢰를 요청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8월말부터 이달 중순까지 현지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