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약분업 평가 연구용역 착수
- 강신국
- 2004-08-19 21:38: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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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조제·복약지도 등 분업후 약국업무 변화양상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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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평가와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약국가를 상대로 대대적인 연구작업에 착수한다.
19일 복지부에 따르면 의약품구매 전용카드 도입과 의약분업 평가를 위한 연구용역 사업에 돌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먼저 의약분업 평가는 서울대 약대 권경희 교수가 복지부 연구용역 사업으로 진행하며 방대한 양의 약국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 내용은 처방조제, 약력관리, 복약지도, 의약품 구비 등 의약분업 실시에 따른 약국업무 변화 양상에 초점이 맞춰진다.
복지부는 또 의약품 구매 전용카드와 관련해서도 병의원·약국·제약사·도매업소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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