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PPA성분 의약품 수거에 최선"
- 강신국
- 2004-08-05 17:0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식약청과 공조키로...약국 유통금지 재차 당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서울식약청과 공조해 PPA성분 감기약 판매금지 홍보 및 수거에 적극 대처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와 과련 두차례에 걸쳐 각 분회에 공문을 발송하고 소비자 판매 금지와 즉각적인 제약사 반품에 나설 줄 것을 홍보한 바 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모든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철저한 홍보에 나서 PPA 성분 의약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