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남녀 98%, 두통·편두통 증상 나타내
- 송대웅
- 2004-07-21 21:1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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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두통 전문사이트 HMS 조사…47%만 적극치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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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전문사이트 HMS(www.headcare.co.kr)에서 6월21일부터 약 2주간 성인남녀 255명을 대상으로 “편두통 및 두통에 대한 인식조사”대한 조사를 하였다.
조사결과 참여자의 약 98%가 두통 및 편두통 증상을 가지고 있으며, 두통, 편두통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는 약 47%만 치료를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두통과 편두통의 증상을 정확히 구별할 수 있다’가 25%로, 두통과 편두통의 증상에 대한 구별을 정확히 못하는 것으로 나왔으며, ‘질환과 관련된 정보는 어디서 얻는 가’에 대한 항목에서는 62%가 인터넷에서, 전문가(의사나 약사)에서 25%로 인터넷에서 질환에 대한 치료방법 및 질환관련정보를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에서 이미 두통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두통일기(Headache diary)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 조사 결과 20%정도만 ‘두통일기’를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두통치료에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경과 전문의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두통 또는 편두통을 그냥 방치 할 경우, 만성 두통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고, 또한 편두통은 뇌졸증의 원인 인자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두통 또는 편두통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이 질환에 좀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세계적으로 두통 및 편두통의 치료약물이 활발히 연구,개발 되어지고 있으며 국내에도 이미 최신 약물인 트립탄 계열의 약물이 발매 되고있으며, HIS(International Headache Society)에서 2004년 두통치료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등 두통 및 편두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편두통 전문사이트 HMS(www.headcare.co.kr)에는 ‘편두통환자 모임’, ‘두통자가진단’,’편두통관련 최신정보’, ‘두통전문병원 소개’, ‘주치의 상담실’ 등 두통 및 편두통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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