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색소침착치료제 '바이멜라 C' 선보여
- 최봉선
- 2004-07-02 13:54: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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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 주근깨로 고생하는 여성 겨냥...미백효과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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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침착 치료제인 '바이멜라 C정'을 전국 백제약품 지점망을 통해 지난 6월부터 약국에 선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이 밝혔다.
간편하게 하루에 2회 복용하는 “바이멜라 C”는 비타민 C와 토코페롤, L-시스테인이 멜라닌 색소를 초기 단계에서 최대한 억제시켜 주는 작용을 한다.
특히 기존제품에 함유되어 있지 않은 토코페롤은 오래되어 체내에 잠복되어 있는 멜라닌 색소를 무색 멜라닌으로 변환, 배설시켜 바이멜라 C의 미백효과를 더욱 증진시킨다.
“바이멜라 C”는 1일 복용 기준으로 경제적인 약물로 항산화력이 뛰어나고, 시장 리딩제품보다 2배에 해당하는 함량을 포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리보플라빈과 판토텐산칼슘의 배합으로 여드름, 화장독 등에 의한 거친피부까지 섬세하게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초당약품은 최근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해 일본제약공업㈜ 등 선진 제약사와의 해외 라이센싱을 적극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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