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클레부딘 중국 수주설 '사실무근'
- 최봉선
- 2004-07-01 12:2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증권거래소 조회공시 요구 답변...일본 등과 상담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광약품은 최근 증권가에 나도는 중국으로부터 B형 간염치료제 대규모 수주설과 관련,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일 부광약품은 증권거래소가 30일 이에 대한 조회 공시를 요구함에 따라 이날 이같이 공시했다.
부광약품은 그러나 개발중인 B형 간염치료제 'Clevudine'의 중국시장에 대한 개발 및 판매권의 라이센스 계약과 관련하여 일본국적 회사 2곳, 중국국적 회사 1곳과 상담 중이라고 밝혔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