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생동완료 의약품 잇따라 출시
- 최봉선
- 2004-07-01 09: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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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루살캅셀' '세파클러캅셀' '아테놀올정' 등...매월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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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은 트리플루살 제제인 타루살캅셀을 시작으로 생동시험을 완료한 제품을 꾸준히 출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타루살캅셀, 세파클러캅셀 등은 보험약가 적용을 받고 있으며, 7월1일부터 아테놀올정을 비롯 신제품인 오메라스정, 마이페낙정, 마로바정, 판프레스정 등의 보험약가가 적용된다.
출시되는 주요 제품 중 ‘마이페낙정’의 성분은 아세클로페낙 100mg으로 관절 등 염증, 통증 부위에서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강력히 차단하여 항염, 진통 등의 치료효과가 우수한 치료제이다.
이 제품의 포장단위는 300정으로서 보험약가는 1정 당 378원이다.
‘판프레스정’의 성분은 염산테라조신 2.374mg(테라조신으로서 2mg)으로 방광경부와 전립선에 밀집된 알파1 receptor를 차단시킴으로써 전립선과 방광경부 평활근의 긴장도를 완화시키고 요도의 폐쇄압을 감소시켜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각종 배뇨장애 증상을 개선시킨다고 설명했다.
또한 약효 지속시간이 길어 1일 1회 투여로도 충분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포장단위는 100정, 1정 당 보험약가는 360원이다.
이외에도 대웅제약, 환인제약과의 생동공유를 통하여 심바스타딘 제제인 심바맥스정, 레바미피드 제제인 레바매드정, 세포디짐나트륨 제제인 마이세짐주 등이 출시될 예정이며, 9월부터 보험약가가 적용된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앞으로도 꾸준한 생동공유 및 생동시험을 진행하여 매월 3, 4개씩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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