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부문도 부패청산 대상...5대 취약분야
- 최봉선
- 2004-06-30 12:25: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방위, 이해집단과의 유착 관행 지적...제도개선 추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참여정부의 '부패청산'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5대 취약분야에 의료 부문이 포함돼 있어 관련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패방지위원회(위원장 이남주)는 29일 부패 청산을 위한 `10대 과제`를 선정, 제도개선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차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에서 5대 공통과제와 5대 중점과제를 담은 `구조적 부패의 근원적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 종합대책`을 보고했다.
이날 이 위원장은 "이해집단과의 유착, 관행 등으로 부패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세무, 건설 건축 조달, 단속 점검, 공기업, 대외신인도 관련 민간분야 등을 5대 취약분야`로 분류했다"면서 "금년말까지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5대 취약분야로 지목된 대외신인도 관련 민간분야 중에 의료계를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부방위는 과제별로 관계부처와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실태조사를 한 뒤 세부적 시행계획을 만드는 한편 부패유발 요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종합분석하여 연말까지 `중장기 제도개선 로드맵`을 수립하고, 2007년까지 완전 정비를 목표로 했다.
이와 함께 부방위 내에 `부패실태조사단`을 설치키로 하는 & 54676;편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를 통해 대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