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쎄로켈', 전반적 인지능력 향상
- 송대웅
- 2004-06-30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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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정신과 약물학회서, 3가지 임상연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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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개최된 제 24회 국제 신경정신과 약물학회(이하 CINP)에서 각기 다른 3건의 새로운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들 임상연구는 자사의 항정신병 치료제인 쎄로켈(성분 쿠에티아핀)로 치료 받은 정신분열증 환자들의 음성 증상, 양성 증상 및 인지능력에 걸친 다양한 증상에서 우수한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는 것.
첫번째 임상연구는 673명의 급성 정신분열병 환자를 대상으로 쎄로켈(평균 용량525mg/day)과 리스페리돈(평균 용량5.2mg/day)의 효과를 비교한 8주간의 이중맹검, 무작위 배정 연구로, 이 연구에서 쎄로켈은 정신분열병 환자의 전반적인 인지능력 향상에 리스페리돈과 동등한 효과가 있음을 보였다.
쎄로켈을 복용한 환자는 8주 째에 언어 유창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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