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상장사, 지난해 직원 1인당 2억 매출
- 최봉선
- 2004-07-01 06:24: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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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社보다 2천만원 낮아...대웅제약 3억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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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상장제약사들은 지난해 직원 1인당 2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8개 3월말결산 법인이 금감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총매출 9,378억4,600만원에 총직원수는 4,649명으로 1인당 2억1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12월 결산 24개 상장제약사 1인당 매출 2억2,300만원에 비해 2,200만원 정도 낮은 실적이다.
기업별로는 2,484억원의 매출에 752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대웅제약이 1인당 3억3,0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999억원의 매출로 직원 388명인 국제약품이 1인당 2억5,700만원으로 뒤를 이었고, 968억원의 부광약품(453명)이 2억1,300만원, 일동제약(1,715억 매출에 912명) 1억8,800만원, 유유(500억에 315명) 1억5,900만원, 일양약품(1,015억에 641명) 1억5,800만원, 동화약품(1,230억에 843명) 1억4,590만원, 한일약품(464억에 345명) 1억3,470만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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