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락 의원에 실형..신상진씨 출마 저울질
- 강신국
- 2004-06-28 22:0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원지법,학력허위 기재 인정 징역 1년6월 선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7대 총선 성남 중원구에서 신상진 前의협회장을 누르고 당선됐던 열린우리당 이상락 의원(보건복지위)에 실형이 선고됐다.
이에 신 前의협회장도 재출마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합의2부(재판장 오천석 부장판사)는 총선에서 학력을 허위기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의원에 대해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거짓을 내세워 시·도의원 의정활동을 하고 국회의원에 당선된 것은 결코 동정받을 일이 아니며 공소사실이 모두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1심 판결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동일한 혐의가 인정돼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이에 신 前의협회장은 이 의원의 의원직 상실이 확실시 될 것으로 보고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