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협, “6년제저지 효과적 투쟁 필요"
- 정웅종
- 2004-06-25 16:16: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에 극단적 표현 자제 요청...투쟁에 동참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대 6년제 대응 방안으로 대한의사협회가 공언한 ‘파업 불사’에 대해 극단적 표현을 자제하고 효과적인 투쟁방안을 마련하라는 의협 내부의 목소리가 나왔다.
24일 각과개원의협의회 회장단은 김재정 의협회장과 만나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약대 6년제 추진은 이유 불문하고 총력을 기울여 저지해야할 사안이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어 회장단은 “의협의 6년제 저지 대책기구 구성을 적극 지지하며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며 의협의 투쟁에 적극 동참할 뜻을 밝혔다.
그러나 “의협은 반복되는 극단적 표현의 성명서 발표를 자제하고 실천 가능하고 효과적인 대책과 투쟁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며 합리적 대응방안을 주문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