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품, 사옥이전...물류시스템 개선
- 최봉선
- 2004-06-18 16:3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평 450평에 4층 규모로 7월17일 이전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영등포약품(회장 임경환, 도협 감사)이 7월17일 사옥을 이전한다.
신사옥은 영등포구 양평동 4가 262-1번지 소재에 대지 150평, 건평 450평 규모의 4층 건물을 매입하여 그동안 내부수리 등 입주를 하고 있다.
새로 입주하는 건물은 대로변에 인접해 있고, 지하에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의약품 입출고가 대폭 개선, 물류시스템을 크게 개선한다.
영등포약품은 지난 77년 다수의 약사들이 주주로 참여해 영등포구약사회 건물에서 출범한후 89년 당산동 4가 현사옥으로 이전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9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