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지부장, 복지부 전격 항의방문
- 강신국
- 2004-06-10 00:38: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화중 장관 면담 요구..."약대 6년제 반드시 성사돼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국 시도약사회장들이 약대 6년제와 관련해 김화중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복지부를 항의 방문했다.
회장들은 9일 저녁 9시경 정부과천청사를 방문, 약대 6년제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며 김 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그러나 장관과의 면담은 성사되지 않았고 진행근 약무식품정책과장과의 약식 면담을 통해 오늘(10일) 중으로 장관과의 면담을 주선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내는데 만족해야 했다.
아울러 복지부측은 약대 6년제 추진계획에는 변함이 없다며 좀더 지켜봐달라는 입장을 회장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항의방문은 일부 이익단체의 반대로 복지부가 약대 6년제 추진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전격 단행된 것.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은 "정부의 태도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며 "대통령 공약 사항인 6년제가 일부 이익단체의 반발로 추진되지 않는다면 전국 약사들이 용납치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항의방문에는 각 시도지부장을 비롯 대한약사회 부회장 및 상임이사들이 참가했다.
관련기사
-
"약대6년제 불이행시 정부 정책협조 거부"
2004-06-09 19:30
-
약사회, 약대 6년제 최후통첩...투쟁 불사
2004-06-09 18: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