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회장단 회의 개최
- 정새임
- 2023-06-12 09:3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요 회무 일정 점검·신규 임원 선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박호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함께 유통업계의 영업도 어려워지고 있으며, 관계 기관이나 유관 업계 등 외부 환경들도 우호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다"며 "총체적인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일 수록 우리 업계가 좀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내다보고, 회원사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단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불우이웃돕기 지원사업, 분회활성화 및 신규회원 영입 등 주요 회무 일정을 점검하는 한편, 결원 임원에 대해 부회장에 주호민 세화헬스케어 대표, 이사에 임광원 보덕메디팜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이밖에도 회장단은 ▲지자체(보건소)의 KGSP점검 ▲심평원의 지출보고서 작성 ▲외자사의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협회 담당 직원의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관련기사
-
"제약사 직접 유통에 협조 말아야"…유통협회의 당부
2023-02-10 06:15
-
서울시유통협회 "생물학적제제 배송, 온도 준수에 만전"
2022-12-08 10:45
-
유통업계 "병원 개설 편법 직영도매 확산...시장 교란"
2022-11-01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7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 10[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