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6 08:04:20 기준
  • 신약
  • ECM
  • 케어인사이트
  • 의료AI
  • 전환청구권
  • 대한뉴팜
  • 이뮨온시아
  • 이란
  • 경구용
  • 미국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병원서 향정약 훔쳐 상습복용한 의사 영장

  • 정시욱
  • 2004-05-12 10:36:18
  • 요약
  • 경기경찰청, 바리움과 할시온 등 200정 복용

의사가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훔쳐 상습 복용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도경찰청 마약계는 12일 김모씨(59.의사)와 정모씨(42) 등 5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번에 적발된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 초순까지 수원 H병원과 인천 N병원에 근무하면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바리움과 할시온 등 200정을 훔쳐 복용한 혐의다.

김씨는 또 환자와 자신의 이름 등으로 허위처방전을 작성해 인근 약국에서 할시온 등을 구입한 혐의도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