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전무이사에 강한구 상무 승진
- 최봉선
- 2004-05-10 12:09: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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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정, 장종원 부장 각각 이사대우로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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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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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구 신임전무는 중앙대 약대출신의 약사로 1983년에 바이엘에 입사하여 20여년간 마케팅 및 영업을 두루 거쳤다. 바이엘은 또한 경기지역 영업총괄 한기정 부장과 광주지역 영업총괄 장종원 부장을 각각 이사대우로 승진시켰다.
현재 바이엘 헬스케어내 전문의약품 사업부는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주요한 사업부서로 작년에 출시한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와 심혈관질환 예방약인 아스피린 프로텍트에 매우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바이엘 헬스케어내 전문의약품 사업부는 2002년 7월부터 마케팅 및 영업 그리고 도매, 대외협력을 포함한 명실공히 바이엘 헬스케어에 핵심사업부서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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