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산사, 항암제 'RX-0201' 내달 임상 1상
- 정시욱
- 2004-05-03 11:02: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렉스진바이오텍 출자, FDA 임상후 시장변화 촉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생명공학업체 렉스진바이오텍(대표 권석형)은 지분 보유중인 미국 메릴렌드 소재 렉산사가 미국 FDA에 항암제 임상시험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렉산사의 임상 1상은 내달 미국 조지타운대학의 롬바르디 암센터와 공동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2007년께 신약으로 상품화돼 항암제 시장 판도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전망했다.
임상시험에 신청된 항암제 'RX-0201'은 전임상시험결과 암세포 분열을 촉진시키고 암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신호전달체(AKT)를 강력히 차단한다.
RX-0201에 대한 아시아 판권은 렉스진바이오텍이 보유하고 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