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치료 산업기술로드맵’ 공청회 개최
- 송대웅
- 2004-04-21 09:57: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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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조합, 산·학·연 신약연구개발 관계자 초청...폭넓은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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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산업자원부 제약산업 기술진흥 정책 수립에 참고가 될 최종보고서를 제출하고자 내달 4일 오후 1시반부터 약 2시간동안 르네상스 호텔에서 산·학·연 신약연구개발 관계자등을 초청,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약조합은 유전자치료제 분야의 장·단기 발전비젼 수립으로 R&D 투자의 효율성 제고 및 산·학·연 신약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작년 6월부터 1년간 산업자원부 한국산업기술재단과 ‘유전자치료제 산업기술로드맵’ 작성 위탁사업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1년 동안의 기획작업을 거친 초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보다 완성도 높은 ‘유전자치료제 산업기술로드맵’을 작성하기 위한것이다.
조합 관계자는 “산업기술로드맵은 미래수요에 입각한 기술기획의 일환으로, 특정 성능목표를 만족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기술대안에 대한 "로드(road)"를 확인하는 것으로서 기술기반(Technology Infrastructure)을 강화키 위한 전략수립의 이정표 역할을 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핵심기술의 파악을 통하여 "선택과 집중"이라는 측면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약기업 및 제약산업계 기술전략 수립의 바탕이 되고 기술개발투자 결정시 안내지도 역할을 함으로서 위험(risk)요소를 감소시켜 주게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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