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 스프레이 ‘나자코트 HFA’ 승인
- 윤의경
- 2004-04-18 16:57: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HFA 함유 신제형 앨러지 치료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벤티스는 새로운 비내 스프레이인 나자코트(Nasacort) HFA가 FDA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나자코트 HFA는 오존층 보호법을 따르기 위해 작년 7월 철수시킨 제품을 대신할 앨러지 치료제. 트리암시놀론(triamcinolone)을 성분으로 한다.
CFC가 아닌 HFA를 함유한 새로운 제형으로는 FDA 첫 승인됐다.
작년 미국 환경보호청은 CFC가 함유된 비내 흡입약을 시장에서 철수시킬 것을 지시했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