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총선지원 전국지부 순방 박차
- 강신국
- 2004-04-08 19:4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원·대구·경북지부 잇단 방문...12일 마무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4.15 총선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경북·대구지부 순방을 완료했다.
8일 원희목 회장은 부회장단과 상임이사진을 대동하고 각 지역지부를 방문, 약사출신 후보와 약사정책에 우호적인 후보자 지원에 나섰다.
약사회 집행부는 9일에는 부산·경남·거제·광주지부를 잇달아 방문하고 10일에는 전남·전북지부를 순방한다.
이어 12일에는 울산·제주를 끝으로 4.15 총선 지원 지부순방을 마무리한다.
약사회 관계자는 “분업정착과 약사 권익을 대변해 줄 후보라면 누구라도 지원을 하겠다”며 “전국 지부와 분회 등 일선 약국가도 참여하는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4.15 총선관련 보건의료정책 관련 질의서’를 각 정당에 발송했고 오는 10일경 결과를 취합해 발표키로 했다.
관련기사
-
약사회 Vs 의협, 4·15 총선지원 불 붙었다
2004-04-03 07: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5"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6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7"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8[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