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씨 "한나라당서 분업정착 교두보 될 터"
- 강신국
- 2004-04-08 18: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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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직능 향상에 당은 중요치 않아"...지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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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한나라당 비례대표 후보인 문희씨는 8일 약업계 발전을 위해 한나라당에서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며 약사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문 후보는 "어떤 당이든지 약사가 진출해 약사권익 옹호에 나서야 한다”며 "분업, 보험제도 등에서 여러 당의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는 "한나라당에 젊은 바람이 불어 고전했지만 23번 후보로 선출됐다"며 "이는 여약사의 권익과 약사직능 향상을 기대하는 당의 의지"라고 밝혔다.
끝으로 문 후보는 "일부에서 한라당은 의사당, 열린우리당은 약사당이라는 소리를 듣지만 이는 편견"이라며 "한나라당도 국민과 분업정착을 위한 보건의료 정책을 다수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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