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 19일 개막
- 정시욱
- 2004-03-17 09:48: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개국 800여 업체 참가...수출상담과 내수효과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와 식약청 등이 후원하는 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KIMES 2004)가 오는 19일(금)부터 22일(월)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COEX)전시장 1층 태평양관 전관과 인도양관 그리고 3층 대서양관 전관에서 동시에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전시회로서 총 2만5천101sqm(7,593평) 규모.
전시회에는 국내 제조업체 312개사를 비롯해 미국 124개사, 일본 79개사, 독일 78개사, 이태리 31개사, 영국 20개사, 프랑스 19개사, 대만 21개사, 중국 16개사 등 총 29개국 785개사가 참가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KIMES 2004는 내국인 6만여명과 해외바이어 1천여명이 내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3만여건의 상담에 6천억원의 내수효과와 5천2백만불 이상의 수출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전시회 기간동안 COEX 3, 4층 컨퍼런스센터에서는 5월부터 시행예정인 "의료기기법 시행에 따른 산업계 대응방안(20일, 강사:식약청 의료기기과장 이건호)" 세미나와 "중국의료기기 등록세미나", "의료기기 제조업/수입업 창업세미나(21일, 강사:식약청 의료기기과 유희상)" 등도 동시에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