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정 회장 "인터넷에 '여론몰이꾼' 있다"
- 강신국
- 2004-03-08 20:43: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실무근 사건 확대해석해 유포...인터넷 문화 바꿔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이 시약사회 홈페이지에 사실무근인 사건을 확대 해석해 글을 게시하는 '여론몰이꾼'이 있다며 이에 대해 공개적으로 경고 하고 나섰다.
권 회장은 8일 대의원 확정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부 네티즌들이 인터넷에 부정확한 정보를 유포, 극단적으로 치닫게 하고 있다"며 "약사회의 인터넷 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 회장은 "회원들의 충언과 의견을 듣고 바람직한 여론 수렴을 위해 시약 홈페이지를 개편했지만 일부 네티즌들의 활동은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끝으로 "홈페이지는 회원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활용돼야 한다"며 "이제부터라도 성숙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