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화유망 보건산업기술 특허경비 지원
- 강신국
- 2004-03-03 10:38: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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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31일까지 접수...5월 지원대상기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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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사업화유망 보건산업기술에 대해 신규 특허출원비용 및 기 출원비용(1년 이내) 등 특허출원경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진흥원은 이에 보건의료 기술진흥사업의 성과물을 비롯해 연구소, 대학, 보건산업체(대기업 제외)에서 개발한 기술을 대상으로 특허출원경비 지원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기로 했다.
진흥원은 응모된 기술을 대상으로 예비 및 전문가 선정 등 기술평가를 실시하는 한편 선행기술조사를 통해 특허경비 지원대상기술을 5월 중순까지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국내출원 130만원, 해외출원 900만원, PCT(국제특허협력조약)출원 700만원 한도 내에서 특허출원경비(소요경비 일부포함)를 지원 받는다.
지난해에는 총 71건의 보건산업기술이 응모, '의료용 방사선 필름의 수세촉진 조성물' 등 19개의 보건산업기술이 특허경비지원 혜택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www.khidi.or.kr) 및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technomart.or.kr)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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