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종합여성질환제 '양미령환' 신포장
- 송대웅
- 2004-03-02 07:46: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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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가지 생약 배합...빈혈, 생리통등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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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양미령환은 한 포장에 2개의 케이스를 넣어 선물용으로 적합하도록 했다.
양미령환은 불임증. 생리불순의 대표처방으로 동의보감에 수록되어 있는 조경종옥탕에 대표적인 구어혈제인 계지복령환. 사물탕. 당귀작약산을 가감, 합방한 종합여성질환제다.
회사측에 의하면 혈액순환장애, 갱년기장애, 빈혈 및 어혈, 생리통 등 여성질환 예방에 효과가 우수하다는것.
이외에도 △자궁에 혈액순환이 부전하거나 스트레스로 인하여 임신이 안될 때 △자궁의 혈류가 부족하고 자궁의 근육이 경련하여 유산이나 하혈을 할 때 △월경통 등에도 효과가 있다.
양미령환의 주성분은 향부자(진통작용과 자궁근육 수축을 억제하여 소화기능을 도움), 백작약(진통, 보혈), 숙지황(보혈), 진피(거담, 소화기능 향상), 복령(진정, 이뇨, 거담), 천궁(혈액순환 개선), 현호색(진통), 당귀(보혈) 등 17가지의 생약이 배합돼었다.
정우약품 관계자는 "핵가족화 등으로 부부사이에 건강을 챙겨준다는 컨셉으로 양미령환을 개발했다"며 "어머니나 아내에게도 손쉽게 선물할 수 있도록 고급화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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