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전문가, 보험급여 확대 1순위 'MRI'
- 김태형
- 2004-02-22 20: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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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조사, 전문가 '초음파'-국민 '치과보철'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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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과 전문가 모두 건강보험으로 시급히 적용돼야 할 항목 1순위로 'MRI'를 선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민 58.4%가 우선 보험급여돼야 할 서비스로 'MRI'를 선택했다.
치과보철은 국민 100%의 지지를 얻어 2순위로 나타난 가운데 ▲초음파검사(7.5%) ▲노인의치 (6.7%) ▲치아홈메우기(4.3%) ▲지정진료비(2.0%) ▲예방접종(2.0%) ▲한방 첩약(1.6%) 순이었다.
이외에도 건강상담, 호스피스, 불소도포, 병실식대, 방문가정, 한약제재, 병식차액료, 한방물리치료 등도 보험급여 확대시 포함돼야 할 항목으로 지적됐다.
전문가들 또한 1순위를 MRI(21.4%)로 지적한 가운데 ▲초음파(17.3%) ▲치과보철(12.3%) ▲예방접종(11.2%) ▲노인의치(10.2%) ▲건강상담(4.6%) ▲치아홈메우기(4.1%)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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