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전자자금결제시스템 계약 체결
- 정시욱
- 2004-02-22 11:51: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은행과 연계, 영업패턴 선진모델 전환 계기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성제약 (사장 이양구)은 거래처와의 거래를 원활히 하기 위해 전자상거래(B2B)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라 회사 측은 이달부터 한미은행과 (주)에스팜테크에서 공동 개발한 전자 자금결제시스템을 활용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한미은행과 체결한 전자자금결제시스템은 기존의 시스템과 달리 약국과 처방의약품뿐만 아니라 약국과 병·의원 및 도매상을 대상으로 모든 거래처에 있는 제품을 거래할 수 있다. 전자자금결제시스템의 이점은 모든 거래가 웹 상에서 이루어지며 대리점(지점 및 영업소) 카드가 약국에서 결제하면 은행에서 일정한 수수료를 제외한 물품대금을 익일 바로 결제를 받을 수 있다.
또 약국은 은행으로부터 3개월 무이자로 후불 결제를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자금회전이 빠르고 부실채권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회사 측은 "이로 인한 영업사원이 월말에 수금하는 단순업무 대신 디테일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영업패턴을 선진모델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