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스 신장질환약 '리퀜트' FDA 접수
- 윤의경
- 2004-02-18 09:19: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테크 제약회사 라호야 개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라호야 제약사는 미국 FDA에 리& 53276;트(Riquent)를 신장질환이 있는 루퍼스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신약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리& 53276;트는 30여 년만에 개발된 루퍼스 신장질환 치료제. 이전에 'LJP 394'로 알려져 있다.
만성 생명위협적 자가면역질환인 루퍼스는 대개 여성에서 발생하며 루퍼스 환자의 약 50%는 신장질환이 병발하여 비가역적인 신장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현재 루퍼스 신장질환의 표준요법은 고용량의 코티코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는 것인데 당뇨병, 고혈압, 기회감염증을 포함한 중증 부작용이 문제다.
라호야 제약사의 스티브 잉글 사장은 "이번 신약접수는 본사에도 중요한 행보"라면서 "만성적 루퍼스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법을 제공하는 목표에 근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호야 제약사는 항체 매개 자가면역질환 및 염증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로 리& 53276;트 이외에도 혈전증 치료제인 'LJP 1082'도 개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