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회원 807곳...1년새 110곳 증가
- 최봉선
- 2004-02-17 11:03: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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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가입업체 551곳등 도매상수 1,358곳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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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도매협회 회원사는 807곳으로 집계돼, 지난해 110곳 정도의 회원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도매협회가 이사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2002년말 697개 회원사가 2004년1월말 현재 807곳으로 늘어나 110곳의 회원이 증가했다. 이는 협회에 가입한 업체를 대상으로 집계했다는 점에서 실질적으로는 200곳 이상의 업체가 설립된 것으로 추산된다.
도협 회원사중에는 종합도매 476곳, 시약도매 161곳, 수입도매 88곳, 특별회원인 제약사가 설립한 도매 82곳으로 나타났다.
비회원사 중에는 종합도매 442곳, 시약 44곳, 수입 35곳, 제약도매 30곳 등 모두 551곳으로 도협회원사와 비회원사를 포함하여 전체 도매수는 1,358곳으로 집계됐다.
도매협회는 지난연말 총도매수를 1,600여 곳으로 집계 발표했으나 이는 협회에 가입하지 않은 비회원사들의 수를 정확히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부 중복집계된 점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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