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난이도 고려 약국수가체계 개선 추진
- 주경준
- 2004-02-06 12:3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상대가치 연구 진행...4월내 약계안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는 소아·노인환자의 조제난의도를 고려한 약국수가 개선 방안마련을 추진키로 했다.
6일 약사회에 따르면 2006년도부터 전면 개선·시행되는 상대가치점수 마련작업과 관련 일수별 조제료의 차이만을 두고 있는 현 체계를 조제난이도에 따른 차별성을 두는 방안을 마련해 약사회 안으로 제출할 계획이다.
소아·노인환자 등 조제시간과 신중한 복약지도가 요구되는 조제료의 경우 일반적인 조제료에 비해 수가를 높게 책정, 실제 조제관련 현실에 맞게 수가체계를 개선한다는 것.
약사회는 현재 이같은 방향에 따른 연구용역을 진행, 오는 4월말 제출할 예정으로 정부와 협의를 통해 수가개선안을 조율·확정하게 된다.
이밖에 현재 약국의 5개수가 용어가 적절하지 못한 항목에 대해서는 용어 정리하고 새로이 정의를 내릴 예정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수가 항목내 여러 행위정의를 포함시킬지 또는 행위별로 수가를 구분해 수가항목을 늘려나갈지에 대해서는 검토중에 있다” 며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4월중 약사회안이 최종 마련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또 "약사회의 안을 갖고 정부와의 협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아직 수가개선방향을 논하기는 다소 이르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6일 상대가치운영기획단 1차 회의를 열어 상대가치 체계 전면 개선일정 등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일정 등을 점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