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간염치료제 '아데포비어' 발매식 개최
- 정시욱
- 2004-02-06 10: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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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K, 14일 신라호텔...국내외 의사 5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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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오는 14일 '제 1차 국제 간 심포지움'에서 제픽스 이후 만성 B형 간염 치료제로 출시되는 '아데포비어'의 인터내셔널 발매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매식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부터 약 150명의 의사들이 참석하고, 국내 간 전문의 및 일반 개원의 3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의사들에게 아데포비어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GSK 관계자는 "이번 아데포비어 발매식은 만성 B형 간염의 항바이러스 치료에 확신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발매식에는 유진 쉬프(Eugene schiff) 박사를 비롯 세계적인 국내외 석학들이 직접 아데포비어에 대한 임상 자료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데포비어의 이달 중으로 국내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4월 초 발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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