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大핵심사업 선포...'적정마진확보'등 전력
- 최봉선
- 2004-02-03 17:52: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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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도협 정총, 결원 부회장에 김원직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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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은 3일 오후 2시 타워호텔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월중에 거래질서 확립 선포식과 공동물류 공청회 등을 통해 변모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다.
이날 황치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4년도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특히 "정책적인 것은 협회가 주도하겠다"면서 "친목단체들도 정책을 펴는데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주만길 도매협회장은 축사에서 "92년 유통비중 25% 수준이 종병 유통일원화와 분업이후 60% 이상 늘어나고 있어 유통비중이 선진국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또 지난해 결산액 3억6,000만원과 새 예산 3억5,200여만원을 심의 통과시키는 한편 김정도 부회장(신덕약품)이 중앙회 부회장으로 발탁된 이후 공석이 된 후임에 김원직 원진약품 사장을 새로운 부회장으로 추인했다.
또한 결원된 서경렬 이사 후임에 서영약품 서영석 사장을 새롭게 충원했으며, 회원사 증가에 따라 이사 25명을 30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5명의 이사선임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감사패= 김건승(이화약품실업, 직전회장), 김인옥(서울식약청 감시과), 전미숙(약사신문 편집국장), 이권구(약업신문 취재부차장).
▲모범업소패: 서영석(서영약품 대표), 전길영(대원약품 대표), 정준용(호림약품 대표), 명재평(청우에치칼 대표).
▲모범세일즈맨패: 이갑진(삼진제약 이사), 이근식(한국마이팜제약 이사), 문호철(대웅제약 차장), 조민철(유한양행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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