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부 항우울제 '셀렉사' 소환장
- 윤의경
- 2004-02-01 17:46: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포레스트, 렉사프로 처방확대 주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는 항우울제 셀렉사(Celexa)와 관련하여 미국 정부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포레스트는 이번 소환장이 마케팅 관행과 관련된 것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협조할 것이라고만 말했다.
셀렉사는 포레스트가 덴마크 제약회사인 룬드백으로부터 라이센스한 약물. 셀렉사의 활성 광학이성체인 렉사프로(Lexapro)도 룬드백에서 라이센스했다.
미국에서 셀렉사의 제네릭 제품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시판될 것으로 보여 포레스트는 신환의 경우 셀렉사보다는 렉사프로를 처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