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 부족하면 알쯔하이머 위험"
- 정시욱
- 2004-01-29 21:15: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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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립노화연구소, 549명 추적결과 발병여부 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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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노화연구소(NIA) 수전 레스닉 박사는 '신경의학' 최신호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수전 박사는 남자 549명를 19년동안 추적하면서 중간중간 혈중 테스트로스테론 수치를 검사하고 알츠하이머병 발병여부를 조사했다.
이 연구에서 54명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다른 단백질들과 결합하고 남은 유리형(free) 테스토스테론의 혈중 수치가 낮을수록 알츠하이머병 발병률이 높고 수치가 높을수록 발병률이 낮았다고 말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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