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약국 2곳중 1곳 설연휴기간 문열어
- 김태형
- 2004-01-27 20:3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비상진료 결과...당직의료기관 20% 진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설 연휴기간동안 약국 2곳중 1곳은 문을 열어 환자들의 약구입을 도운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설연휴 비상진료 결과'를 보면 설 연휴기간동안 의료기관 5곳중 1곳과 약국 2곳중 1곳이 문을 연 것으로 조사됐다.
의료기관은 21일부터 25일까지 병원 2,994곳과 의원 2만283곳 등 2만3,277곳이 당직의료기관으로, 약국은 5만455곳이 당번약국으로 참여했다.
또 응급환자 상담전화인 1339번의 이용실적은 이 기간동안 전체 6만9,627건을 올린 가운데 ▲병원안내 5만2,259건 ▲약국안내 8,279건 ▲질병상담 5,335건 ▲단순문의 3,581건 ▲구급차출동 173건 순이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