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 지난해 신규회원 41개사 가입
- 최봉선
- 2004-01-26 17:1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회비 60% 세일효과...회원 총 227개사 집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이 지난해 비회원사를 대상으로 입회비 60% 세일을 실시해 총 41개 업체가 신규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서울시도협이 이사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이같은 입회비 세일로 지난 연말 현재 서울도협 회원사는 1년전 196개사에서 227개사로 늘어 났다.
이중 정회원인 종합도매상이 178곳에서 41곳이 신규로 가입을 했으나 5곳은 자진폐업 및 도산을 했고, 4곳은 타지역으로의 이전 등으로 210곳이 됐다.
광신약품(대표 김대자), 굿모닝약품(대표 김광훈), 그랜드팜(대표 김국현), 금보양행(대표 박철운), 닥터스메디라인(대표 김선무), 대림양행(대표 정영권), 대안약품(대표 임현), 대영약품(대표 강성구).
대정화금(대표 송기섭), 도봉의약품(대표 배형심), 동서울약품(대표 박종문), 메디시나(대표 김윤규), 미래메디팜(대표 이언경), 미소약품(대표 김원), 삼우메디칼(대표 박동준), 성심메디칼(대표 박중배).
세이팜(대표 박영식), 세종메딕스(대표 김철련), 신한약품(대표 정주봉), 씨이오메디칼(대표 유수영), 와이비에스팜(대표 김영호), 월드파마(대표 윤성로), 위드팜(대표 박정관), 의광약품(대표 이현인).
정진메디팜(대표 강대관 정영호), 제이에스팜(대표 이용준), 제일한방(대표 이완기), 지오영(대표 조선혜), 창조테크노(대표 강성종), 청계피앤에프(대표 서덕근), 청남약품(대표 김태성), 평산실업(대표 김진배).
프랜드팜(대표 이영숙), 한국유니팜(대표 장세영), 한도약품(대표 박상우), 한솔파마(대표 이홍재), 한진팜(대표 최영근), 핸드바이오메디칼(대표 손상혁).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