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박병대 신임총장 임명철회" 촉구
- 강신국
- 2004-01-25 23:00: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상세상네트워크, 총장 인선 원칙·배경 밝혀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세상네트워크는 대한적십자사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된 박병대씨에 대한 즉각적인 인사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단체는 25일 성명을 통해 "적십자사 혈액사업의 심각한 허점이 들어난 지금 그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장본인인 박씨가 사무총장에 임명됐다는 사실에 대해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단체는 또 "사무총장 임명은 총재가 해당인물을 지정한 후 중앙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결정되는 사안"이라며 중앙위원회에 이번 인사에 대해 어떠한 원칙과 배경을 갖고 박씨를 인선했는지를 공개할 것으로 요구했다.
끝으로 단체는 이윤구 총재에게 혈액사업과 관련한 책임자를 모두 문책할 것과 인적쇄신을 통한 조직체계 정비가 가장 시급한 당면과제라고 지적했다.
한편 단체는 지난해 12월 혈액관리법 및 약사법 등 실정법 위반협의로 박병대씨를 포함해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8명을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