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로맥스, 세균성 부비동염 3일요법 승인
- 윤의경
- 2004-01-25 18:1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완료율 높고 부작용 발생률 더 낮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화이자의 지스로맥스(Zithromax)를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에 1일 1회 3일 요법으로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지스로맥스의 성분은 아지스로마이신(azithromycin).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에 사용하는 3일요법 항생제로는 지스로맥스가 유일하게 됐다.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에 사용되는 대부분의 항생제는 하루에 수회 7-14일간 투여하는데 지스로맥스는 감염된 조직에 고농도의 약물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단기치료가 가능하다.
무작위 이중맹검 대조 임상에서 지스로맥스 500mg을 1일 1회 3일간 투여하고 오구멘틴(Augmentin) 500/125mg을 1일 3회 10일간 투여하여 비교했을 때 약효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 완료율은 지스로맥스 투여군은 99%, 오구멘틴 투여군은 82%로 지스로맥스 투여군에서 임상완료율이 더 높았다.
부작용 발생률은 지스로맥스 투여군에서 더 낮아 설사 발생률은 지스로맥스 투여군 17%, 오구맨틴 투여군 32%였으며 오심 발생률은 각각 7%, 12%였다.
투약중단율은 지스로맥스 투여군은 2.2%, 오구멘틴 투여군은 8.9%로 지스로맥스 투여군이 더 낮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