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원약품, '지역사회 밑거름' 다짐
- 최봉선
- 2004-01-12 18: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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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옥준공식 갖고 동원그룹 6번째 계열사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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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춘일 사장은 개식사를 통해 "초현대식 물류시스템을 갖춘 제주동원약품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약사, 의사, 제약사 관계자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 이전 조일약품 50년 보다 멋있는 회사로 거듭나고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수환 회장은 기념사에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저희 제주동원약품을 아껴주신 내빈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하고 "지역사회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주만길 도매협회장, 제주시약사회장, 제주도의회의장, 제주시의회의장, 제주시부시장, 제주도보건국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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