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신임회장에 이호선 前회장 당선
- 김태형
- 2004-01-10 09:28: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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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의장-전종대, 감사-한상윤·임득련 약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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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약사회 신임회장에 이호선 전회장이 재당선, 3년간 약사회를 이끌게 됐다.
금천구약사회는 9일 약사회관에서 제9회 정기총회를 열어, 이호선 전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전종대 전의장을 새 총회의장으로 선출했다.
감사에는 한상윤 약사와 임득련 약사가 뽑혔다.
전체 회원 126명 중 92명(위임 52명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이호선 신임회장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금천구약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재고약 줄이기 운동과 약사감시 일원화에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금천구약사회는 이와함께 지난해 6,031만2,690원보다 1,419만원 늘어난 올해 예산안 6,173만2,252원도 함께 통과시켰다.
약사회는 또 성분명 처방 도입과 대체조제 활성화를 대한약사회에 ▲보건소의 약사감시 업무의 경우 자율지도권을 분회에 일임할 것 ▲불합리한 약사법을 개정할 것을 서울시약사회에 건의키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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