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조 노벨, 2004년 또 다른 도전의 해
- 윤의경
- 2004-01-09 14:4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제성장 미지수, 레메론 특허 만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액조 노벨의 최고경영자인 한스 위저즈 회장은 신년사에서 2004년은 또 다른 도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저즈 회장은 작년은 전반적 경제성장 둔화, 연금비용 상승, 달러화 약세로 매출액과 재무결과가 영향을 받았을 뿐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 항우울제 레메론(Remeron)의 특허만료에 직면했었다고 지적했다.
2004년 전망에 대해서는 특히 미국에서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유럽도 일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지만 강한 경제 회복세를 기대할 수는 없다면서 내부역량 강화 시책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몇 개월간 액조 노벨은 네덜란드 안헴 본사의 효율성에 대해 감사했으며 그동안 부진을 떨치고 재도약하려고 노력 중이다.
지난 수요일에는 제약사업부 조정을 위해 항혈소판약인 애릭스트라의 개발권과 기타 권리를 사노피 신데라보에게 모두 이전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